2010/08/17 15:51

작년엔가.... 선물로 받은놈인데 기특하게 종종 꽃을 피우곤합니다.

꽃대가 한두개씩 올라온건 두어번 있었지만 이번처럼 7여개가 정신없이 올라오는건 처음보네요~~






향이 강한녀석은 아니지만 집안가득 화사함이 가득해서 행복합니다..  ^^



옆에 다른녀석하나가... 약을 잘못줘서 그런가 씽씽하던넘이 요즘 반이상 죽었는데...ㅜㅜ

그넘도 잘 살려서 올려보겠습니다!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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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우량청년
2010/08/17 08:51
오늘 아침 청평터미널입니다. ^^
인구 2만이 조금 안되는 작은동네죠~

그래도 가평군에서는 교통의 요지입니다.
이곳에서 군내 주요동네를 다 들어가거든요.  현리 설악면 가평읍....

터미널은 주말에만 북적북적합니다.
평일 아침에는 출근하시는분들 스무분 정도가, 청량리행 동서울행 잠실행을 나눠타고 뿔뿔이 흩어집니다.
다들 장거리 통근하시는 분들이죠. 수고 많으십니다. ㅋ

전 아침에는 잠실행 버스를 탑니다~~ 
어제부로 200원이 올라서 3000원이지만 직행이라 한숨 자고나면 도착합니다.





어제 퇴근시 탔던 버스입니다.
퇴근은 동서울터미널(강변역)에서 합니다.

잠실에서도 버스가 있지만.... 길에서 기다리는것도 귀찮고.
이넘은 정시에 딱 출발하는데다가 한 40분 정도면 도착하거든요 ^^

어제도 야근을 조금 하다가 22시 05분 막차를 탔는데 청평 도착하니 43분쯤 되었더군요
40분이 조금 덜 걸린거죠~ ㅋ

대신 요금이 조금 비싸서 4500원입니다 ^^





아!!~~  여름 성수기에는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게 좋습니다!
안그러면 표가 없어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좀 있거든요~

평소에는 머.... ^^ 반도 안차니깐

마지막으로... 잠들면 큰일납니다....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종점이 춘천(또는 화천)입니다..
개인적으로 몇번 잠들어서 춘천구경하고 온적 있습니다만.... 돌아오는 버스편도 없고 무섭습니다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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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우량청년
2010/08/13 12:20

몇일전부터 갑자기 회사앞 맨홀들에 이상한 스티커가 붙어있더군요

일부구간에만

아무나 열지 못하게 밀봉해놓은것처럼....




처음엔 쓰래기 붙어있는건줄 알았는데... 가까이서 보니 경찰청에서 붙여놓은것입니다... ㅋ
2010년 8월 11일 날자도 수기로 적어놓았구.... 친절하게 영어까지 ^^;;


맨홀뚜껑 도난사고가 많아서 붙여놓은건가???... 흠

저안에서 사건이 발생해서 현장보존 해놓은건가??? 
그러기엔 넘 허술하고 ㅎㅎ 손으로도 떼어질듯합니다 ㅋ


상상은 나래를 펴는데 정말 모르겠습니다.


멘홀뚜껑까지 관리하는 우리경찰!!  고생 많으십니다.

정말 이거 용도가 뭔지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~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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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우량청년